더리뷰

  제 1회 ‘더리뷰’ 10월 7일(목) 개막
▪  국내 대표 미디어 4사 ‘TV CHOSUN’, ‘ART CHOSUN(아트조선), ‘노블레스’,’아트나우’ 공동주최
▪  국내 최초 미디어 연합 전시형 아트쇼
  조선일보미술관(광화문), 노블레스 컬렉션(청담동) 동시 개최

 

‘TV CHOSUN’ 과 조선미디어 아트전문 매체 ‘ART CHOSUN(아트조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노블레스’, 아트 전문 매거진 ‘아트나우’가 공동 주최하는 아트쇼 ‘더리뷰(THE REVIEW)’가 10월 7일(목)부터 10월 17일(일)까지 조선일보미술관(광화문)과 노블레스컬렉션(청담동)에서 동시 개최된다.

‘더리뷰’는 지난 2년간 ‘아트조선’과 ‘노블레스’ 그리고 ‘아트나우’에서 기사로 소개된 바 있는 작가 19인의 예술세계를 전시장에서 실제 작품으로써 만나보고 이들 작가를 다루었던 기사를 다시금 읽어보면서 작가의 생각과 작품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단순한 시각적인 경험을 넘어 미디어가 엄선한 국내 신인·중견 작가 20인의 작품에 응축된 그들의 예술혼을 감각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참여 작가는 (ㄱㄴㄷ순)강강훈, 고산금, 금민정, 김근태, 김재용, 김지아나, 민병헌, 백현진, 샌정, 우국원, 이경미, 이진우, 이해강, 정그림, 정수영, 정희승, 지근욱, 진마이어슨, 채지민,  등 총 19명으로 평면, 입체, 설치 등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이들의 대표작을 비롯한 미공개 신작 등 100여 점이 대거 공개된다.

‘더리뷰’는 팬데믹이 발발하기 전인 2019년 말부터 행사 기획에 착수하여 오랜 시간에 걸쳐 작가를 섭외하고 출품작을 선별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으며, 참여 작가들 또한 이번 전시만을 위한 신작을 완성하고 준비하는 작업에 만전을 기했다. 출품작 한 점 한 점 작가들과 깊은 소통과 의논을 통해 선별됐음은 물론, 전시장의 작품 배치를 염두해 신작들이 제작되었는데 이는 보다 완성도 높은 아트쇼를 선보일 수 있는 배경이 됐다.

또한 ‘더리뷰’는 참여 작가를 위한 해외 진출 교두보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작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그 안에 스며들어 있는 그들의 예술관과 작업세계를 미디어라는 특성을 십분 활용해 장벽 없이 대중과 교류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미술시장에 홍보하고자 한다. 특히, 팬데믹 시대에 ‘더리뷰’가 제시하는 신선한 시각과 참신한 방향은 한국 미술 시장의 새로운 도약에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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